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0

[라이브 아카데미로 영어 공부] should have / would have / must have 코스 공부 시작 라이브 아카데미로 영어 공부라이브 아카데미 채널의 강좌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오늘은 강좌 소개 영상을 봤는데, 해당 영상에서도 기억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서 아래 정리해두려고 한다. 한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필수 영어 should have, would have, must have이 영어 표현들은 한국인의 대다수가 정말 싫어하는 영어이다.(나도 싫은 걸 보니, 맞는 것 같다.) 발음이 어렵고, 문법이 어렵고, ...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머릿속에서 이미 결정한다.이건 좀 더 공부하고 나중에 해야지... 언어는 수학을 배우는 것처럼 접근하면 안된다. 내가 가장 자주 쓰는 말부터 학습해야 한다.고로 사람에 따라서 배우는 순서가 다를 수 있다!!!마치 운전과 같다. 실전 운전 연습을 할 때,.. 2025. 11. 30.
[일상기록] 하루종일 이태원 🍻 230513 일상기록 🍻 친구랑 같이 카공하기로 한 날! 항상 광화문 할리스에서 만나던 우리였지만, 기분전환을 해보고자 광화문 말고 이태원에서 만나기로 했다. (광화문도 이젠 지겨울 때가 되었지…ㅋㅋ) 보통 점심 먹고 만났지만 이날은 또 평소와는 다르게 점심도 이태원에서 같이 먹기로 했다. 내가 사랑하는 이태원 피자 맛집 매덕스피자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친구가 완전 맛있다고 해서 매덕스 추천한 사람으로써 아주 뿌듯했다ㅎㅎ 만족스럽게 배를 채운 후 매덕스피자 바로 앞에 위치한 카페 프릭에서 카공하기로 결정! 전부터 지도에 저장해뒀던 소금빵 맛집으로 유명한 카페인데 소금빵이 너무 먹어보고 싶어서 여기도 내가 추천해서 갔다.ㅎㅎ 전에도 한 번 갔던 곳인데 그때는 구경을 제대로 하지 않고 소금빵도 안먹.. 2023. 5. 15.
[일상기록] 코엑스 누워서 보는 콘서트, 2023 월드 IT쇼, 한국보도사진전, 허니떡볶이 📷 230419 일상기록 📷 오늘 아침에 회사 가는데 너무너무 피곤해서 죽는줄…^^ 일찍 좀 자보자...!! 각설하고… 점심은 간단히 코엑스 지하1층에 위치한 분식집 소풍에서 소고기 김밥을 먹었다. 요즘 위를 좀 줄여보려고 노력 중이라 혼밥 하게 될 때는 최대한 간단하게 먹으려고 한다. 하지만 너무 어려운 소식...…🥲 (세상엔 왜 이렇게 맛있는 게 많나요🥲🥲) 점심을 20분만에 먹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코엑스 지하를 어슬렁어슬렁 거리는데 별마당 도서관에 작게 콘서트를 하고 있어서 보러 갔다. 알아보니 강남구청에서 "제 43회 장애인의 날(2023.04.20)"을 맞아 개최된 특별 콘서트였다. 컨셉 자체도 '누'워서 보는 '콘'서트 -누콘-이라고 하였다. 잠깐 콘서트 구경하다가 다시 회사로 가는 도중에 .. 2023. 4. 20.
[드라마 리뷰] 모범택시 시즌2를 보고 모범택시 시즌2가 저번주 토요일인 4월 15일에 끝났다. 올해 더글로리에 이어 두 번째로 본 드라마다. TV 드라마로는 정말 오랜만에 본 드라마라 감회가 남달랐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도 안보고, 그해 우리는, 일타 스캔들, 대행사, 재벌집 막내아들 등 항상 화제였던 드라마들도 모두 패스하던 나였는데 우연히 본 YouTube 클립인 모범택시 하이라이트를 보고 이 드라마를 본방사수하게 되었다. 영화와 드라마를 잘 보지 않고, 모범택시 시즌1도 보지 않았지만, 이건 꼭 봐야겠다 싶었다. 몇 년 만의 본방사수한 드라마인지… 금요일과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기분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것이었다. ㅎㅎ 모범택시는 범죄 오락 액션 드라마이다. 모범택시2 | 네이버 N콘텐츠홈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 2023. 4. 20.
[혜화역/맛집추천] 혜화역 2번출구 - 가성비 스테이크 맛집 비스트로주라 🥩 230416 일상기록 🥩 민지랑 혜화에서 같이 공부하기로 해서 혜화간 날! 원래 내 목표는 점심먹고 바로 혜화 카페 가서 공부하다가 민지 알바 끝나면 같이 만나서 저녁 먹고 또 공부하는 거였는데… 돈이 없다는 핑계와… 또 다른 이런저런 핑계로 결국 민지 알바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혜화로 출발했다…ㅋㅋ 물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확실히 집중력이 밖에보다 떨어지기는 했다. 극강의 p답게 저녁 메뉴는 혜화가는 지하철에서 민지랑 카톡하면서 결정~ 가성비 스테이크 맛집 비스트로주라(bistro jura)를 가기로 했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엄청 기대하고 갔다. 비스트로주라 서울 종로구 동숭길 50 map.kakao.com [ 비스트로주라(bistro jura) 영업시간 ] 화.. 2023. 4. 17.
[삼성역/맛집추천] 삼성역 스타필드 코엑스 즉석떡볶이 맛집 사이드쇼 🌶️ 230329 일상기록 🌶️ 가리니와 다허니가 코엑스에 놀러와줬다~~!! 저녁에 만난 거라 모두 배고파서 일단 저녁부터 먹자고 다짐. 코엑스 즉떡 맛집 사이드쇼를 가기로 했다~ 둘이 먹고 싶은 거 골라서 먹자고 해뒀지만... 사실 내심 사이드쇼 가고 싶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다현이 입에서 사이드쇼가 나왔을 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헤헤😙 사이드쇼는 내가 4년 전부터 사랑했던 맛집이다...👍🏻 삼성역 올 때마다 생각나던... 그런 맛집이었다...ㅎㅎ 가락시장역에 살 때는 자주 가서 먹었는데, 이사한 후로 한동안 못 오다가 애들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보게 되었다. 나 여기 아는 곳이라고 큰소리치며 길안내를 시작했지만... 4년만이라 그런가... 길을 잃었다ㅋㅋ(길치답게...ㅎ) 코엑스 안은 미로.. 2023. 4. 15.
[독후감/도서 추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지음 구분 : 에세이 > 한국 에세이 읽은 기간 : 2023-04-12 ~ 2023-04-13 요즘 힐링 에세이에 빠져서 집에 있는 에세이란 에세이는 모두 섭렵하는 중이다.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가보다…) 이 책도 단순히 집 공부방에 꽂혀 있던 책이어서 읽게 되었다. 한국의 조직문화와 사회생활의 문제점을 많이 담고 있는 에세이인 것 같다. 또한 한국 사람들의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비춰질 나를 생각해서 그들의 무례함을 참고, 또 참지만, 그럴수록 나의 자존감은 더 낮아지고 나의 가치는 더 저평가될 뿐이다. 이 책은 조금은 더 나를 위해 이기적으로 변하라고 말해준다. 이 책은 공감 가는 부분도 많았.. 2023. 4. 14.
[독후감/도서 추천] 이게 다 외로워서 그래 오마르 지음 구분 : 에세이 > 한국 에세이 읽은 기간 : 2023-04-05 ~ 2023-04-12 인간은 ‘외로움’을 참 많이 타는 동물이다. 나 또한 외로움을 많이 탄다. 가끔은 그 외로움을 즐기기도 하지만, 그래도 외롭다는 말 자체가 주는 어떠한 공허함이 있다. 특히 요즘은 봄🌼이라 그런지 ‘외롭다’는 말을 더 많이 하고, 동시에 많이 듣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의 한 코너에 꽂혀 있던 이 책의 제목에 눈이 갔다. '이게 다 외로워서 그래...'그 순간의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아서 흠칫하면서 책 앞에 멈추어 섰다. 한 번 훑어보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도서였다. 내가 혼자 숨겨두었던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쏟아낼 수 있는 분출구가 .. 2023. 4. 12.
[종로3가역/놀거리추천] 종로3가역 - 피커스 클라이밍 종로점 일일체험권 (체험 및 강습) 후기 어느덧 피커스 종로점에서 클라이밍을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다. 너무 재밌어서 그 뒤로도 두어 번 더 갔고 최근에 횟수권(5회권)도 끊었다...ㅎㅎ 오늘은 한 달 전에 클라이밍 일일체험을 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활동적인 운동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클라이밍을 해보고 싶어서 친구들이랑 같이 도전해 보기로 했다. 피커스 클라이밍 종로점이 유명하다고 해서 이곳을 가보기로 결정! 처음 가보는 거라 강습도 같이 하고 싶어서 네이버 예약으로 일일체험권을 끊고 갔다. - 참고로 네이버 예약에 나오는 일일체험권은 클라이밍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 강습 한 시간을 포함한 체험권으로, 강습 없이 일일이용만을 원한다면 따로 예약 없이 카운터에서 일일이용권을 결제하면 된다. - (네이버 예약은 아래 사이트에.. 2023. 4. 11.
[충무로역/벚꽃구경] 충무로 남산골 한옥마을 산책길 밤벚꽃 명소🌸 💕 230402 일상기록 💕 낮에 학교 벚꽃 야무지게 구경하고 공부(?)하다가... 오늘 그냥 밤벚꽃까지 싹 다 정복하자고 다짐. 그렇게 찾아본 밤벚꽃 명소 중 친구랑 덕수궁을 가기로 결정... 덕수궁 야간개장 시간 찾아보니까 밤 9시까지 하더라. 7시 정도에 학교에서 나와서 학교 근처 파스타 마켓에서 저녁도 먹으니 7시 50분 정도였다... 아직 시간 많네~라고 생각하면서 느긋하게 시청역에 도착했다. (중간에 길 물어보는 외국인도 만나서 왕친절하게 도와줌. 길찾기해둔 거 캡처해서 에어드롭으로 외국인에게 보냈다. 신기한 경험...ㅋㅋㅋ) 덕수궁 도착하고 보니 모징....? 닫혔네....? 알고 보니 덕수궁 야간 개장 닫는 시간은 9시이지만 입장 마감은 8시였다는 것.... 15분 정도 늦어서 덕수궁 벚꽃.. 2023. 4. 3.